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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금연으로 아낀 돈으로 13년째 제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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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4-25 06:13
'금연을 하면 장학금이 모입니다.'

금연으로 아낀 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는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13년째 건강과 선행을 함께 챙기고 있는 교수의 이야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주 선문대학교의 윤운성 교수가 재학생 10명에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전달행산데요.

윤 교수는 13년간 재학생 60여 명에게 총 3,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자신의 수업 중 학생들에게 나쁜 버릇을 한 가지씩 고쳐보라는 과제를 내주면서 스스로는 금연을 선택했는데요.

금연으로 절약한 돈에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보태 장학금으로 지급해 온 것입니다.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윤 교수는 장학금을 받으면서 꿈을 설계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13년간의 꾸준한 제자 사랑이 학생들에게도 큰 용기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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