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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길 초등생 3명 구한 이웃 주민들 '표창'
    불길 초등생 3명 구한 이웃 주민들 '표창'
    반지하 주택에서 초등학생 3명을 구한 이웃 주민들이 나란히 표창을 받았습니다.

    인천 서부소방서는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구한 52살 심동주 씨와 20살 심다운 씨 또 11살 서승환 군에게 화재 진압 유공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심 씨 부녀는 지난 18일 오후 5시쯤 인천 연희동 빌라 건물에 불이 나자 방범창을 뜯어내고 집 안에 갇힌 초등학생 3명을 구조했습니다.

    함께 표창을 받은 초등학교 5학년 서 군도 최초로 화재를 목격한 뒤 이웃 주민들에게 불이 났다는 사실을 알리는 등 구조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차정윤 [jycha@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