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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 단체방 성희롱' 가톨릭 관동대 의대생 3명 벌금
    가톨릭 관동대 의대생들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동기 여학생에 대한 성희롱 발언을 주고 받다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톨릭 관동대 의학과 25살 김 모 씨 등 3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같은 과 남학생들이 만든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동기 여학생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에서도 남학생들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동기 여학생 등을 언급하며 성희롱하거나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