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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카봉뉴스] 설 연휴 가족에게 바란다!
    [셀카봉뉴스] 설 연휴 가족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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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주, 허연실, 헌종헌 / 서울 장위동]
    (하늘 같은 분들이시겠네요?) 네, 맞습니다.

    (좀 어려우신가요?) 무지 편해요.

    Q. 설 연휴를 맞아 양가 부모님께 바라는 점?
    A.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저희 아이 클 때까지 많은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많이 효도할게요.

    Q. 사위·딸에게 바라는 점?
    A. 사위가 직장 잘 다니고 건강하고 우리 딸에게 잘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위가 딸한테 잘 안 해주나요?) 부모가 해주는 것보다 조금 못하는 것 같아.

    이래서 제가 어려워합니다.

    [박준성 / 대학생]
    Q. 설 명절 맞는 기분은?
    A. 1년에 할아버지·할머니를 뵐 수 있는 게 몇 번 안 되기 때문에 그래도 명절이 즐거워요. 졸업이 가까워지니까 취업을 해야 하는 압박도 오는 동시에 할아버지·할머니께서는 몸이 쇠약해지셔서 같이 여행도 못 가는 처지가 돼서 마음이 아프고….

    Q. 가족에게 바라는 점?
    A. 걱정돼서 하시는 말씀이겠지만 진로나 연애에 대해서 재촉하지 않으셨으면…. (연애도 재촉하세요?) 여자친구 없냐고 친척이나 할아버지·할머니가 물어보시는 경우가 있어요.

    [서재현, 김진희 / 부산 거주]
    Q. 설 명절을 맞는 기분은?
    A. 엄청 좋아요. 당분간 숙제가 적겠구나.

    Q. 설 명절에 부모님께서 이것만큼은 안 했으면… .
    A. 다른데 놀러 가서 이것 하지 말라 뭐 하지 말라 그런 거… (뭐 하고 싶은데?) 스키나 눈싸움.

    Q. 또 바라는 점은?
    A. 제가 잘못했을 때 다 미뤘다가 집에 가서 혼내시는 거…

    저는 아니에요. 아빠가 그러는 거예요.

    설 만큼이라도 많이 놉시다 아빠 계속 빨리 자라고 하지 말고… 이 방송 봐도 뭐라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