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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 '승마협회장' 박상진 삼성 사장도 소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박영수 특검팀이 대한승마협회 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도 전격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2일) 오후 2시 최순실 씨 측을 지원하는 데 깊숙이 관여한 박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이재용 부회장의 지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승마협회를 이끄는 박 사장은 지난 2015년 8월 삼성이 코레스포츠와 220억 원대 컨설팅 계약을 맺을 당시에도 직접 독일로 건너가 실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지목된 인물입니다.

    특검은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입원했던 박 사장의 몸 상태 등을 고려해 비공개로 소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검팀은 승마협회 총무이사인 김문수 삼성전자 부장도 함께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