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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뉴스] '울긋불긋' 단풍 옷 입은 가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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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10-28 10:11
[오호근, 등산객 / 백해수, 등산객 / 페트라, 스위스 등산객]
산에 와서 매년 파란색만 보다가 빨간색 파란색 같이 보니깐 너무나 좋네요.

Q. 단풍철 산행은 어떤 기분?
아무래도 기분이 좋아지죠. 색깔이 평상시보다 예쁘니까 그리고 햇볕이 들었을 때 반짝거리는 게 너무 예뻐요.

Q. 한국 산의 가을 단풍을 보니 어떤지?
색깔이 빨갛고 노란 게 아주 예쁘네요. 산의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아요.

[박선희 / 등산객]
오랜만에 북한산 왔는데 너무 좋아요. 단풍 색깔도 너무 예쁘게 물들었고 즐거운 산행이에요.

Q. 가을 되면 단풍 생각이 나는지?
그럼요. 그냥 집에 있으면 좀 그렇잖아요. 가끔 여기저기 산에 다니면 지금 단풍 색깔도 한창 예쁠 때잖아요. 그래서 좋아요.

Q. 가을철 단풍이 주는 매력은?
우리 마음을 즐겁게 해주지 않나요? -우리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Q. 가족에게 한 마디
우리 단풍 구경하러 가자! 사랑해!

[정상원, 대학생 / 이해인, 대학생]
(좋아해요 혹시?) 하하하 그냥 괴롭히는 거예요. (정말 궁금한데 네 분은 어떤 사이?) 학교 친구요. (이성으로는 전혀 안 보이나요?) 동생들이지.

Q. 가을 단풍 본 기분은?
정말 색깔이 빨갛더라고요. 너무 예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학교나 규칙적인 생활에 쌓인 스트레스가 많이 날아가는 것 같아서 되게 좋았어요.

Q. 가을철 단풍이 주는 매력은?
알록달록한 걸 계속 보면서 걸어가니깐 잡생각 같은 건 그 순간만큼은 잊히고….

Q. 한 해가 저물어간다는 아쉬움은 안 드는지?
저물어가지만 다음 해에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고 올해 또 그만큼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아쉽진 않은 것 같아요.

Q. 함께 단풍 보고 싶은 사람은?
할아버지가 지금 의식이 없으셔서 쾌차하시면 제가 한번 모시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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