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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카봉뉴스] 한글 "미안해 고마워"
    [셀카봉뉴스] 한글 "미안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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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미안해 고마워"

    (10월 9일은 어떤 날?)
    "한글날."
    (원래 알고 있었어요?)
    "아뇨. (당당) 방금 알았어요."

    Q. '바른 한글 사용' 본인 점수는?
    [전수아 / 중학생 : (100점 만점) 45점? 야, 너무 높다. 줄임말을 많이 써서? (줄임말들 어떤 것들 쓰세요?) '버카', '버카충' (버카충이 뭐예요?) 버스 카드 충전. (아~ (정말 몰랐습니다…))]

    Q. 한글날 되면 평소 언어습관 돌아보시나요?
    [한민욱 / 중학생 : 솔직히 그런 것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친구들이 보통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니까…]

    Q. 세종대왕께 한마디!
    [유가현 / 중학생 : 만들어 주신 한글을 변형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잘 사용하겠습니다.]

    Q. 다음 중 맞춤법에 맞는 문장은? (1. 빽빽이/2. 빽빽히)
    [김은우 / 서울 연희동 : 2번인가요? 확신이 없네요.]

    Q. '바른 한글 사용' 본인 점수는?
    [김은우 / 서울 연희동 : (100점 만점) 저는 한 65점… 문법 같은 것도 그렇고 맞춤법도 당연히 많이 틀리는 것 같아요. (세종대왕께도 죄송할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Q. 꼭 좀 바뀌어야 하는 언어문화가 있다면?
    [김은우 / 서울 연희동 : '극혐' 이 말 되게 싫어해요. 혐오한다는 것은 정말 그 존재 자체를 되게 싫어한다는 의미인데 사람들이 쉽게 쓰는 것 같아서요.]

    Q. 한국어 배우기 어렵지 않아요?
    [모니카 / 미국 거주 : 어려워요. 그런데 재미있어요. 존댓말 어려워요.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 오, 미안. 오 미안해요.]

    Q. 요즘 사람들 언어 습관 볼 때 어떤 생각?
    [이희문 / 서울 방화동 : 제가 길거리 다니다가 고등학생들이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 거, 내가 못 알아 들어.]

    [허귀순 / 서울 방화동 : 말을 너무 줄여서 이상하게 하더라고… 요즘 젊은 사람들도 맞춤법을 잘 모르는 사람 많아.]

    Q. 세종대왕께 한마디.
    [허귀순 / 서울 방화동 : 우리의 언어로 소통할 수 있고 우리의 마음과 모든 내면적인 모든 것을 글로써 표현할 수 있게 되니까 그게 아주 감사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