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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TV] "살려야겠다는 생각뿐…" 강으로 뛰어든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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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7-15 10:00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 7월 14일, 무더위 속에 구조대가 투신자를 살려냈습니다.

이날 오전에 구조대는 위치 추적 신고를 받았습니다. 신고 위치 주변을 수색하던 중에 피추적자가 투신한 것을 발견하고 곧장 구조에 나섰습니다.

평소 훈련을 자주 하던 곳이어서 지체 없이 구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투신자는 호흡과 의식 모두 양호했습니다.

구조대 A 씨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현장이기에 항상 긴장 속에서 일하지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뿌듯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PLUS 배한올 모바일 PD
(ler@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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