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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Posted : 2015-10-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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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한컷뉴스] '기술이라도 배울 걸 그랬어'

[송신근, 자동차 판금 명장] "(기술은) 경륜이 필요한 것이거든요. 결국 보이지 않는 '노하우'를 누가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

차 부품 용접 부위는 어디서 어떻게 붙이는지에 따라 차의 안전성과 내구성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모든 것이 오래된 기술과 감각에서 결정됩니다.

계속해서 도전하는데 취업이되지 않을 때 현재 하고있는 직업이 탐탁지 않을 때 드는 생각?
'역시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

월급은 대기업 80% 정도 수준이지만 빨리 취업해 평생 자산인 기술을 닦는다는 생각입니다. 실제 조사에서 자녀에게 전문 기술직을 권하겠다는 답변이 절반을 훌쩍 넘어선 76%에 달했습니다. '전문 기술을 배울걸' 후회해 봤다는 응답 또한 78%,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면 전문 기술직을
택할 거라는 답도 70%를 넘었습니다.

특히 취준생들이 고용 불안을 느낄 때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술직을 바라보는 시선은 좋지만은 않습니다. 신체적으로 힘들고, 사회적 인식이 낮은 직업이라는 응답이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 기술을 바라보는 부정적 인식이 변화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배경이나 겉치레가 아닌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기술 즉 능력이 인정받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한컷 디자인 : 이은비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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