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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경찰서는 노숙자를 허위로 입원시키고 국가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요양병원장 63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노숙자 120여 명을 자신의 병원에 허위 입원시키고 한 사람에 많게는 건강보험공단 지원금 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담배와 술을 제공해주겠다고 노숙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노숙자 120여 명을 자신의 병원에 허위 입원시키고 한 사람에 많게는 건강보험공단 지원금 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담배와 술을 제공해주겠다고 노숙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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