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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SDS 과천센터 큰 불...계속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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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 12시 20분쯤,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삼성 SDS 과천센터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건물 3층에서 시작된 화재는 내외부로 동시에 옮겨붙어, 10층 옥상까지 번졌습니다.

    이 불로 구조물 일부가 떨어져 협력업체 직원 1명이 다쳤지만,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광역 2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40여 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건물 높이가 높고, 불타는 범위가 넓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삼성 SDS는 과천센터의 경우 백업 데이터를 보관하는 곳이라며, 메인센터는 수원에 있어 데이터 유실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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