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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토요일 오전에 동네의원을 가면 지금보다 진찰료를 30% 더 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동네의원이 토요일 오전 진료를 보면 진찰료의 30%를 더 받을 수 있도록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공휴일이나 야간 시간대, 또 토요일 오후 진료에 한해 추가 진찰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방안대로 실제 환자 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내년 9~10월쯤으로 예상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동네의원이 토요일 오전 진료를 보면 진찰료의 30%를 더 받을 수 있도록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공휴일이나 야간 시간대, 또 토요일 오후 진료에 한해 추가 진찰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방안대로 실제 환자 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내년 9~10월쯤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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