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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맑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오후 1시쯤 서울 도봉산에서 하산하던 57살 신 모 씨가 다리를 다쳤고, 1시 반쯤에는 북한산 인수봉에서 암벽등반을 하려던 56살 김 모 씨가 4m 아래로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습니다.
또 오후 5시 40분즘에는 서울 수락산 깔딱고개 근처에서 하산하던 69살 박 모 씨가 넘어져 어깨를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포근한 날씨에 등산 인파가 몰리고 있다며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제(22일) 오후 1시쯤 서울 도봉산에서 하산하던 57살 신 모 씨가 다리를 다쳤고, 1시 반쯤에는 북한산 인수봉에서 암벽등반을 하려던 56살 김 모 씨가 4m 아래로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습니다.
또 오후 5시 40분즘에는 서울 수락산 깔딱고개 근처에서 하산하던 69살 박 모 씨가 넘어져 어깨를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포근한 날씨에 등산 인파가 몰리고 있다며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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