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헤어디자이너 박준 씨가 10여 년 전에도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0살 이 모 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고, "14년 전 면접을 보러갔다가 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씨는 "면접 당일 박 씨가 저녁을 먹자며 술집으로 데리고 갔고 술을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시 고소를 하려고 했지만 박 씨가 유학을 떠나 할 수 없었고 최근 박 씨의 성범죄 의혹이 알려져 소송을 내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에도 서울 청담동 회사 사무실에서 여직원 4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고소된 뒤, 피해자들과 합의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40살 이 모 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고, "14년 전 면접을 보러갔다가 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씨는 "면접 당일 박 씨가 저녁을 먹자며 술집으로 데리고 갔고 술을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시 고소를 하려고 했지만 박 씨가 유학을 떠나 할 수 없었고 최근 박 씨의 성범죄 의혹이 알려져 소송을 내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에도 서울 청담동 회사 사무실에서 여직원 4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고소된 뒤, 피해자들과 합의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