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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15분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파주시청 앞 사거리에서 대기업 통근버스가 횡단보도를 지나던 38살 정 모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의 다리가 부러져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 39살 차 모 씨가 사거리에서 보행신호를 무시하고 우회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정 씨의 다리가 부러져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 39살 차 모 씨가 사거리에서 보행신호를 무시하고 우회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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