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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지적장애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기업 간부 4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월, 서울 신사동에 있는 내연녀의 집에서 방 안에 있던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당초 범행을 부인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오자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씨는 지난 1월, 서울 신사동에 있는 내연녀의 집에서 방 안에 있던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당초 범행을 부인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오자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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