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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후, 20대女 성폭행 혐의 반박 "서로 호감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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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시후 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22살 A 씨가 박 씨에게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고소장에서 지인 소개로 박 씨와 만나 술자리를 함께 했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보니 성폭행을 당한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A 씨와 남녀로서 서로 호감을 갖고 마음을 나눴을 뿐,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결코 아니라며 수사 과정에서 명명백백히 드러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고소인 조사를 마친 뒤 조만간 박 씨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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