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뉴스 > 사회
    '주가조작' 개그맨 신동엽 참고인 조사

    연예 기획사 스톰이앤에프의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개그맨 신동엽 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정훈탁 IHQ 대표와 권승식 전 스톰이앤에프 대표의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지난 23일 신 씨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3월 금융감독원은 코스닥 상장사인 스톰이앤에프를 인수·합병하겠다고 공시해 모두 8억여 원의 시세차익을 본 혐의로 정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신 씨는 당시 스톰이엔에프 주식을 사들인 사실이 드러나 금감원 조사를 받았지만, 자신의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담보로 제공한 뒤 돌려받지 못했다며 주가 조작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연예 기획사 관계자 등을 소환해 구체적인 주식 투가 경위를 파악한 뒤 조만간 정 대표와 권 전 대표 등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박조은 [joeun@ytnlco.kr]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고의 추락' 부기장, 사고 암시 발언 했었다

    '고의 추락' 부기장, 사고 암시 발언 했었다
    [앵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독일 항공사 부기장이 최근까지 정신질환 치료를 받는 등 건강에 문제가 있었던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를 예고한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참사를 미리 막을 수도 있었던 것 아니냐는 아쉬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응건 유럽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추락 여객기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의 뒤셀도르프 아...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