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경기] 회사자금 횡령 지방신문사 회장 기소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회사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경기지역 지방신문사와 건설회사 회장인 A 씨와 대표이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08년 안산시 상징 조형물 설치공사를 하면서 공사대금 20억 원 가운데 5억 5천만 원을 디자인 용역비 명목으로 빼돌리는 등 회삿돈 98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하청업체들로부터 받은 허위 도급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으로 공적자금인 기업구매자금 118억 원을 대출받아 이 가운데 28억 원을 갚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