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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 취업한 뒤 금품 천 5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영등포동에 있는 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현금과 문화상품권 등 금품 640여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금품 천 5백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도록 선불 휴대전화로 취업 문의를 하고 돈을 훔쳐 나올 때 제출했던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다시 챙겨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영등포동에 있는 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현금과 문화상품권 등 금품 640여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금품 천 5백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도록 선불 휴대전화로 취업 문의를 하고 돈을 훔쳐 나올 때 제출했던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다시 챙겨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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