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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상록경찰서는 목욕탕 옷장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64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최근 1년 동안 수도권 일대 지하철역 주변 목욕탕을 돌며 드라이버로 옷장 열쇠를 뜯는 수법으로 40여 차례에 걸쳐 금품 3천 7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목욕탕 탈의실의 경우 CCTV가 없는 곳이 많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 씨는 최근 1년 동안 수도권 일대 지하철역 주변 목욕탕을 돌며 드라이버로 옷장 열쇠를 뜯는 수법으로 40여 차례에 걸쳐 금품 3천 7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목욕탕 탈의실의 경우 CCTV가 없는 곳이 많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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