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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시 반쯤 충북 청원군 가덕면의 한 공장에서 81살 이 모 씨가 백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신고자 49살 유 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공장을 둘러보는데 부패한 뼈가 있어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3개월이나 6개월 전에 이미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고자 49살 유 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공장을 둘러보는데 부패한 뼈가 있어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3개월이나 6개월 전에 이미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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