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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경찰서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어젯밤 9시쯤 서울 7호선 이수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서 19살 이 모 양의 치마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씨의 휴대전화 사진을 분석해 다른 범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윤 씨는 어젯밤 9시쯤 서울 7호선 이수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서 19살 이 모 양의 치마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씨의 휴대전화 사진을 분석해 다른 범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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