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외교부 장관 딸 특채논란 관련 감사 실시

행정안전부, 외교부 장관 딸 특채논란 관련 감사 실시

2010.09.03. 오후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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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외교통상부 5급 사무관 특별채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특별감사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유 장관 딸의 외교통상부 특별채용과 관련한 특혜논란 등에 대해 특별 인사감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이번 감사에서 외교통상부의 전문계약직 채용과정에 법령에 위반되는 특혜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감사할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사안의 성격상 최대한 빨리 감사를 진행하고, 감사 결과 법령에 위배되는 사실이 확인되면 인사담당자를 문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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