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서 각광, 한국인 소녀 모델!

국제무대서 각광, 한국인 소녀 모델!

2010.03.18. 오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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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동포 2세 모델이 국제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열여섯 살의 박미진 양으로 박 양은 지난해 페루 국제 패션쇼에서 미스 틴 패시픽 월드와 미스 관광 틴으로 뽑힌 데 이어 미국 포드 모델사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에 참여하는 등 세계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 불어 등 6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박 양은 앞으로 모델 활동을 통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파라과이에서 YTN 인터내셔널 고용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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