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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투병하던 원로 작곡가 박춘석 씨가 오늘 오전 6시쯤 향년 80세를 일기로 서울 둔촌동 자택에서 운명을 달리 했습니다.
고인은 '비내리는 호남선', '마포종점' 등 많은 히트곡을 작곡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과 옥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고 박춘석 씨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고인은 '비내리는 호남선', '마포종점' 등 많은 히트곡을 작곡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과 옥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고 박춘석 씨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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