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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저녁 10시쯤 경남 김해시 장유면 자택에서 부산경남경마공원 소속 기수인 28살 박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유서를 통해 경주 성적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 등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2년 서울경마공원 기수로 데뷔해 지금까지 651 경기에서 38승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앞서 2005년 3월에는 부산경남경마공원 기수였던 25살 이 모 씨가 체중 감량에 따른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는 유서를 통해 경주 성적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 등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2년 서울경마공원 기수로 데뷔해 지금까지 651 경기에서 38승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앞서 2005년 3월에는 부산경남경마공원 기수였던 25살 이 모 씨가 체중 감량에 따른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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