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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찰이 용화사 주지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강희락 경찰청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강 청장은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만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에 자승 스님은 피해 당사자가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에 그 뜻을 존중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 청장은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만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에 자승 스님은 피해 당사자가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에 그 뜻을 존중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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