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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대우조선해양 내 작업장에서 해양구조물 제작작업을 하던 박 모 씨와 이 모 씨 등 2명이 유츌된 가스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또 이들과 함께 작업하던 윤 모 씨가 가벼운 호흡곤란 증세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협력업체 소속인 이들은 오늘 오전 대우조선해양 해양구조물 작업장에서 구조물 하부 모터를 점검하려다 용접용 아르곤 가스가 누출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현장을 목격한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이들과 함께 작업하던 윤 모 씨가 가벼운 호흡곤란 증세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협력업체 소속인 이들은 오늘 오전 대우조선해양 해양구조물 작업장에서 구조물 하부 모터를 점검하려다 용접용 아르곤 가스가 누출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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