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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과 김만덕기념사업회는 오늘 서울시 도봉 1동에서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등 불우이웃 10가구와 복지관에 쌀 14톤과 연탄 3,000장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이이재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과 한나라당 원희룡, 김선동 의원 등 9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오는 21일과 23일에도 열립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행사에는 이이재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과 한나라당 원희룡, 김선동 의원 등 9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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