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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2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64살 정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와 주방 안에 있던 식기 등이 불에 타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선 [sun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와 주방 안에 있던 식기 등이 불에 타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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