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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늘부터 가동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대책본부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은 오늘 오후 2시 열리는 첫 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대책본부는 태풍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구성된 적은 있지만 전염병 확산을 계기로 구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앙대책본부는 행안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고 모든 부처의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여해 신종플루와 관련한 예방과 대응, 부처별 업무 조정, 상황 통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행정안전부는 대책본부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은 오늘 오후 2시 열리는 첫 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대책본부는 태풍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구성된 적은 있지만 전염병 확산을 계기로 구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앙대책본부는 행안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고 모든 부처의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여해 신종플루와 관련한 예방과 대응, 부처별 업무 조정, 상황 통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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