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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최근 신종플루로 인한 수혈용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 직원들은 오늘 오후 서소문청사에 마련된 단체 헌혈 공간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불안감에서 벗어나고 사회 분위기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공공 부문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서울시 전 직원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 직원들은 오늘 오후 서소문청사에 마련된 단체 헌혈 공간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불안감에서 벗어나고 사회 분위기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공공 부문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서울시 전 직원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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