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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 반쯤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컴퓨터 모니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 주인 43살 구 모씨와 구 씨의 두 아들이 화상을 입었고, 아파트 내부 10여 ㎡와 냉장고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던중 갑자기 모니터가 폭발했다는 구 씨의 말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집 주인 43살 구 모씨와 구 씨의 두 아들이 화상을 입었고, 아파트 내부 10여 ㎡와 냉장고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던중 갑자기 모니터가 폭발했다는 구 씨의 말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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