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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40분쯤 부산시 덕천동 39살 송 모 씨의 아파트에서 집주인 송 씨가 라이터로 불을 질렀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1,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옆집 주민 60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고,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장애인 송 씨가 취직이 잘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송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1,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옆집 주민 60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고,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장애인 송 씨가 취직이 잘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송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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