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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한 명이 추가로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 13일 미국에서 입국한 18살 남학생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12일 미국에서 입국한 미국 국적 유학생 12살 남학생 한 명과 15일 입국한 19살 남학생 등 3명을 추정환자로 분류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이들의 감염경로와 함께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긴밀 접촉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신종 플루 감염환자는 모두 85명이며 이 가운데 63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25명은 격리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 13일 미국에서 입국한 18살 남학생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12일 미국에서 입국한 미국 국적 유학생 12살 남학생 한 명과 15일 입국한 19살 남학생 등 3명을 추정환자로 분류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이들의 감염경로와 함께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긴밀 접촉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신종 플루 감염환자는 모두 85명이며 이 가운데 63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25명은 격리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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