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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남 고성군에서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한창인데요, 화창한 휴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당항포 관광단지에 마련된 공룡엑스포 행사장, 오전부터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진짜같은 공룡 모형 앞에서 관람객들은 추억을 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백악기 공원을 재현해 놓은 곳에서는 아이들이 공상의 날개를 폅니다.
[인터뷰:유제욱, 경남 김해시 삼정동]
"제가 요즈음에 공룡에 관심이 많은데 저기 들어가 보니까 공룡 모양이 날아다니고 움직여서 참 좋았어요."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놀이 공간은 긴 관람 시간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특히 100m가 넘는 미끄럼틀 앞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공룡의 실제 골격을 눈으로 보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장이 마련돼 아이들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인터뷰:박성일,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실제로 공룡을 보니까 애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 앞으로도 이런 개최를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풀리기 시작해 화창해진다는 청명절답게 따뜻했던 4월의 첫 휴일.
휴일 나들이로 공룡과의 만남을 선택한 관람객들은 시공을 초월한 즐거움을 만끽하며 화창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 고성군에서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한창인데요, 화창한 휴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당항포 관광단지에 마련된 공룡엑스포 행사장, 오전부터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진짜같은 공룡 모형 앞에서 관람객들은 추억을 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백악기 공원을 재현해 놓은 곳에서는 아이들이 공상의 날개를 폅니다.
[인터뷰:유제욱, 경남 김해시 삼정동]
"제가 요즈음에 공룡에 관심이 많은데 저기 들어가 보니까 공룡 모양이 날아다니고 움직여서 참 좋았어요."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놀이 공간은 긴 관람 시간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특히 100m가 넘는 미끄럼틀 앞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공룡의 실제 골격을 눈으로 보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장이 마련돼 아이들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인터뷰:박성일,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실제로 공룡을 보니까 애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 앞으로도 이런 개최를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풀리기 시작해 화창해진다는 청명절답게 따뜻했던 4월의 첫 휴일.
휴일 나들이로 공룡과의 만남을 선택한 관람객들은 시공을 초월한 즐거움을 만끽하며 화창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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