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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 반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 있는 60살 강 모 씨의 한우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강 씨가 손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었고, 400㎡의 축사 내부와 농기계 6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강 씨는 축사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강 씨가 손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었고, 400㎡의 축사 내부와 농기계 6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강 씨는 축사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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