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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전통과자 한과를 만드는 제조업체들이 한과 만들기에 분주합니다.
수입 농산물 대신 우리 농산물 가운데 유기농산물로만 만들어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추석을 앞두고 충북 충주에 있는 한 한과 업체가 한과를 빚느라 분주합니다.
한과 제조과정이 다른 업체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한과 재료가 모두 유기농산물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이 업체는 또 한과의 맛을 내는 엿기름이나 조청도 미생물제를 사용한 우리 농산물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뷰:강봉석, 한과업체 대표]
"한과는 조청이 중요한데 엿기름을 직접 길러 조청을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이 업체가 만든 엿기름과 조청은 특허까지 출원된 것으로 높은 온도에서도 맛을 내는 성분이 파괴되지 않아 그 만큼 우리 전통의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엿기름과 조청을 제조할때 재래방식인 개방 농축법을 사용해 가마솥에서 고던 우리 고유의 맛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한과를 튀길때도 우리 참깨로 만든 참기름을 사용해 향이 더 진하고 맛이 더 고소합니다.
[인터뷰:한정이,직원]
"한과가 맛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추석을 앞두고 주문량이 폭주해 쉴새 없습니다."
우리 유기농산물을 갖고 재래방식으로 만든 한과는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우리 전통 한과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전통과자 한과를 만드는 제조업체들이 한과 만들기에 분주합니다.
수입 농산물 대신 우리 농산물 가운데 유기농산물로만 만들어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추석을 앞두고 충북 충주에 있는 한 한과 업체가 한과를 빚느라 분주합니다.
한과 제조과정이 다른 업체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한과 재료가 모두 유기농산물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이 업체는 또 한과의 맛을 내는 엿기름이나 조청도 미생물제를 사용한 우리 농산물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뷰:강봉석, 한과업체 대표]
"한과는 조청이 중요한데 엿기름을 직접 길러 조청을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이 업체가 만든 엿기름과 조청은 특허까지 출원된 것으로 높은 온도에서도 맛을 내는 성분이 파괴되지 않아 그 만큼 우리 전통의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엿기름과 조청을 제조할때 재래방식인 개방 농축법을 사용해 가마솥에서 고던 우리 고유의 맛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한과를 튀길때도 우리 참깨로 만든 참기름을 사용해 향이 더 진하고 맛이 더 고소합니다.
[인터뷰:한정이,직원]
"한과가 맛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추석을 앞두고 주문량이 폭주해 쉴새 없습니다."
우리 유기농산물을 갖고 재래방식으로 만든 한과는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우리 전통 한과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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