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오후 6시 쯤 강원도 양구군 육군 모 부대에서 폭우에 대비하여 물고랑 작업을 벌이던 장 모 하사와 전 모 병장 등 2명이 숨졌습니다.
해당 부대는 장 하사 등이 경사진 울타리에서 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붕괴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당 부대는 장 하사 등이 경사진 울타리에서 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붕괴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