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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보 1호'인 숭례문이 국민들의 눈 앞에서 완전히 전소됐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불길은 거세졌고 소방당국이 진화를 시작한 지 4시간만에 숭례문 지붕은 불길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시민들은 눈앞에서 무너지는 숭례문을 보며 안타까워 했고, 한 시민은 오열하며 숭례문에 절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숭례문의 최초 화재 모습부터 시민들의 반응, 전소된 모습까지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간이 지날수록 불길은 거세졌고 소방당국이 진화를 시작한 지 4시간만에 숭례문 지붕은 불길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시민들은 눈앞에서 무너지는 숭례문을 보며 안타까워 했고, 한 시민은 오열하며 숭례문에 절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숭례문의 최초 화재 모습부터 시민들의 반응, 전소된 모습까지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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