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고로 숨진 희생자 가족 대표단과 '코리아냉동' 측이 새벽까지 벌인 보상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유가족 대표단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취재진에게 업체 측이 일방적으로 제시한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코리아 냉동' 측은 '최근 대형 건설업체의 산재 사고에서 지급된 규모와 유사한 보상금을 대표단에 제시했지만 안타깝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 대표단은 오늘 저녁 9시에 2차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나머지 유가족들과의 논의를 거친 뒤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가족 대표단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취재진에게 업체 측이 일방적으로 제시한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코리아 냉동' 측은 '최근 대형 건설업체의 산재 사고에서 지급된 규모와 유사한 보상금을 대표단에 제시했지만 안타깝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 대표단은 오늘 저녁 9시에 2차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나머지 유가족들과의 논의를 거친 뒤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