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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 차림의 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미군 병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미 8군 소속 미군 병사 23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9시반 쯤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사복 차림의 여경을 성폭행하려다 비명을 들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미군 헌병대에 신병을 인도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미 8군 소속 미군 병사 23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9시반 쯤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사복 차림의 여경을 성폭행하려다 비명을 들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미군 헌병대에 신병을 인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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