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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사의 표명
Posted : 2018-09-06 21:27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기내식 대란 등의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임기를 1년 6개월 남겨둔 김 사장은 최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기내식 대란 문제가 해결되고 재무 구조도 개선된 만큼 자신의 역할을 다 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사장의 후임으로는 한창수 아시아나IDT 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그러나 김 사장의 거취와 관련해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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