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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택지 8곳 검토...3만9천 호 추가
Posted : 2018-09-05 18:00
정부가 수도권 내 추가 신규택지 후보지로 과천과 안산 등 경기도에서만 8곳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창현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LH가 경기도 8곳을 신규 택지로 지정하기 위해 작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지는 안산 2곳과 과천, 광명, 의정부, 시흥, 의왕, 성남으로, 총면적은 542만㎡에 달하고 이를 통해 3만 9,189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과천 후보지는 면적 115만6천㎡에서 주택 7,100호를 공급한다는 목표가 설정돼 미니 신도시급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에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이미 확정된 14곳 외에 신규 공공택지 30곳을 더 확보하겠다고 밝혔고, 오늘 확인된 8곳은 30곳 가운데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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