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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여객기 12.5%는 30분 넘게 지연
국내선 여객기 12.5%는 30분 넘게 지연
Posted : 2017-11-14 13:49
국내선 여객기 10대 가운데 1대 이상은 30분 넘게 출발과 도착이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올해 3분기 국내선 여객기의 지연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포인트 낮은 12.5%입니다.

이는 예정된 이·착륙 시간보다 30분 넘게 지연된 여객기가 여전히 10대 가운데 1대 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올해 3분기 국적 항공사의 국제선 지연율은 6.5%로, 1년 전보다 0.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항공사별 지연율 순위는 국내선의 경우 진에어가 14.9%로 5분기 연속 국제선은 아시아나항공이 10%로 4분기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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