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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지 표시 최다 위반 품목은 돼지고기
    원산지 표시 최다 위반 품목은 돼지고기
    지난해 주요 농식품 중 원산지 표시를 가장 많이 위반한 품목은 돼지고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농식품 원산지 표시대상 26만2천 개 업소를 조사한 결과 위반업소 4천283개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가 천35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배추김치가 천188건, 쇠고기가 676건, 닭고기는 167건, 쌀이 119건 등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52.5%, 식육점이 12.4%, 가공업체 10%, 슈퍼마켓 3.6%, 노점상 3.2%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적발된 업소 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2천905개 업소는 형사 입건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천378개 업소에 대해서는 모두 3억 천5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원산지 거짓 표시로 적발된 업소 중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곳이 천2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미국산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한 곳은 372곳, 호주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곳은 139곳, 칠레산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한 곳은 108곳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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