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뉴스 > 경제
    세월호 선령 20년...작년 일본서 도입

    전남 진도군 병풍도 근처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는 1994년에 건조돼 선령이 20년이라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 일본에서 중고선으로 도입됐으며 최대 승선 가능 인원이 956명인 카페리 여객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내항여객선의 안전관리는 해양경찰청이 담당하고 있으며 세월호의 경우 지난 2월 19일 1종 중간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세월호의 총톤수는 6천825톤입니다.

    세월호에는 사고 당시 승객 448명과 승무원 29명 등 모두 477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송태엽 [taysong@ytn.co.kr]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안심대출 20조 원 추가…오늘부터 5일 동안 신청

    안심대출 20조 원 추가…오늘부터 5일 동안 신청
    [앵커] 가계부채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안심전환대출이 모두 소진되면서 정부가 20조 원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5일 동안만 신청을 받기로 했는데 20조 원 외 더 이상 추가 공급은 없다고 정부는 선을 그었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나온 지 나흘 만에 처음 계획했던 20조 원이 모두 소진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안심전환대출. 이렇게 되자 정부가 기...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