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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일용직 노동자 10명 중 8명은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임금근로자 사회보험 가입현황을 보면 임시·일용직 근로자 가운데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우는 18.9%에 그쳤습니다.
건강보험에는 22.7%, 고용보험에는 20.6%만 가입했습니다.
반면 상용근로자의 경우 국민연금에 96.8%가 가입했고 건강보험에 98.9%가, 고용보험에 96%가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급여 액수별로 봐도 4백만 원 이상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96.4%가 국민연금에 가입한 반면 월평균 백만 원 미만을 받는 근로자는 19% 가입에 그쳤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임금근로자 사회보험 가입현황을 보면 임시·일용직 근로자 가운데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우는 18.9%에 그쳤습니다.
건강보험에는 22.7%, 고용보험에는 20.6%만 가입했습니다.
반면 상용근로자의 경우 국민연금에 96.8%가 가입했고 건강보험에 98.9%가, 고용보험에 96%가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급여 액수별로 봐도 4백만 원 이상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96.4%가 국민연금에 가입한 반면 월평균 백만 원 미만을 받는 근로자는 19% 가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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