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 오늘 '업무 복귀'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오늘 '업무 복귀'

2013.05.20. 오전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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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배송거부에 나섰던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회사와 합의안을 마련하고 파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양 측은 파업의 쟁점이었던 수수료 체계와 편의점 집하 시간 등에 대한 의견 절충을 통해 합의안을 마련하고, 택배기사 전원이 오늘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논란이 됐던 수수료는 지난달 CJ대한통운 출범때 도입한 통합 체계를 유지하되, 평균 수입이 통합 전보다 줄어들 경우 차액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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